1톤·2.5톤·3.5톤·5톤 화물차, 어떤 톤수를 골라야 할까요?
동부트럭 · 최종 수정 2026-10-25
톤수는 싣는 짐의 무게와 부피, 그리고 다니는 길의 폭에 맞춰 고릅니다. 소형 배송은 1톤, 중량 자재나 장거리는 3.5톤~5톤 이상이 일반적입니다.
톤수별로 어떤 용도에 맞나요?
아래는 일반적인 용도 기준이며, 실제 적재량은 차량 규격에 따라 다릅니다.
| 톤수 | 주로 맞는 용도 | 특징 |
|---|---|---|
| 1톤 | 택배·소형 배송, 이삿짐, 소규모 자재 | 좁은 길 진입이 쉽고 유지비가 낮음 |
| 2.5톤 | 중소 물류, 식자재, 인테리어 자재 | 1톤보다 적재함이 길고 시내 운행 가능 |
| 3.5톤 | 중형 배송, 건설 자재, 냉동·탑차 | 적재량과 기동성의 균형 |
| 4.5톤 | 중대형 배송, 장거리 소형 물류 | 3.5톤보다 많이 싣고 5톤보다 가벼움 |
| 5톤 이상 | 장거리 운송, 대량 화물, 중장비 운반 | 적재량이 크고 연료비·유지비도 큼 |
톤수를 올리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한 번에 싣는 양이 늘어 운행 횟수가 줄지만, 차량 가격·연료비·보험료·주차 공간 부담도 커집니다. 매일 싣는 양을 기준으로 한 단계 여유 있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탑차와 카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카고는 지붕이 없는 평평한 적재함이라 상하차가 자유롭고, 탑차는 박스형이라 비·먼지에서 짐을 지킵니다. 식품·가전·정밀 화물은 탑차, 건설 자재·긴 화물은 카고가 맞습니다.
처음 사는데 톤수를 정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싣는 짐의 종류와 하루 평균 무게, 주로 다니는 길을 알려 주시면 맞는 톤수를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으로 바로 도와드립니다.